[CALL ME BABY] 콜미베이비 첫 번째 가을, 겨울.

안녕? 리오 왔어.

부쩍 날씨가 차가워졌다.

어제는 밤 산책을 나갔는데 귀가 시리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

모두 감기 조심!

포스팅으로 소개가 조금 늦었지 면,

CALL ME BABY (콜미베이비)의 새로운 시즌 제품들이 입고되었다.

얼마나 비타민 같은 귀여운 옷들을 입고되었는지 룩북을 통해 만나보자.

먼저 입고 후 가장 인기가 좋았던 캐시미어 카디건.



 




일본 잡지를 보는 것 같지 않아??

나만 그래?


 

 

 




위 컬러의 이름은 Blue Hawaii다.

아 하와이 가고 싶다..

 

 

 





이렇게 총 4가지 컬러가 입고되었다.

캐시미어가 살짝 들어간 Call me baby Baby Cardigan.

이미 판매가 많이 진행되어 후기를 조금 읽어봤는데

몸매를 좋아 보이게 한다.

너무 부드럽다. 등등

후기가 좋다.

4계절로 입기에 좋은 두께감이다.

다음은 스웨트셔츠류를 만나보자.



 




가장 인기가 좋은

일명 'puffy' 스웨트셔츠.

'부풀어 오른' 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 puffy를 사용했다.

언듯 듣기에는 강아지, puppy 같아서 귀엽다.

Call Me Baby (콜미베이비) 스웨트셔츠의 디자인적 특징은 모두 크롭 디자인이다.

다만, 딱 적당하다.

어떤 의미냐면 너무 짧아서 배꼽이 보일랑 말랑의 느낌이 아니고

귀여움을 더해주고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그런 핏.


 




Flocking 날염 스웨트셔츠는 2가지 컬러다.

이번 시즌은 일본 손님들의 구매가 좀 있는 편이다.

구글 번역기를 돌린 느낌으로 이메일이 온다.

귀여워서 너무 사고 싶습니다.

저는 일본에 살고 있어요.


 




다음은 새롭게 선보이는 로고다.

Cheese Logo.

치즈 같다나 뭐라나..


 

 




아무튼 귀엽다.

 

 




버건디.

그리고 유일하게 기모가 있는 스웨트셔츠.


 

 




CALL ME BABY(콜미베이비) 자수가 귀엽게 들어가 있다.

상의류는 1차로 이렇게 입고가 되었고, 이제 팬츠를 만나보자.


 




Sunnyday Cordyroy Pants.

아주 귀여운 핏의 코듀로이 팬츠다.

데님으로 나와도 정말 예쁠 것 같은데..


 




예쁘다.

그리고 모자다 2종류 추가되었다.

여름에 인기가 아주 좋았던 로고 볼캡의 새로운 컬러와 하트 로고 볼캡.


 

 




컬러가 너무 잘 나왔다.

베이지와 라벤더 컬러가 아주 오묘하게 잘 어울린다.

자, 그럼 후다닥 만나보세요.

아! 2차로 입고될 제품도 살짝.


 

 




개인적으로 Baby Cardigan 보다 기대되는 집업 스웨터다.

정말 따뜻해 보이고 핏이 예술이다.

감기 조심하세요!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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