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NOUCK] 첫 주얼리 브랜드.

안녕? 리오 왔어.

여성 브랜드를 수입하면서 어려움이 많다.

이번 브랜드를 수입하면서 여러모로 고민이 참 많았다.

그렇게 첫 여성 주얼리 브랜드 By Nouck (바이 누크)를 바잉 했다.





스타일리스트인 Anouck는 작은 주얼리를 만드는 것으로 시작했다가

그녀의 주얼리를 찾는 손님들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브랜드화가 된 케이스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바다가 느껴지는 디자인들이 많았고

또 그걸 어떻게 스타일링해야 하는지 잘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어서 참 좋았다.

입고된 제품을 만나보자.



 



먼저 목걸이를 만나보자.

서프코드와 잘 어울릴 것 같은 디자인으로 준비를 했다.

꼭 여름에만 착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움을 연출할 수 있다.

가벼운 터틀넥 위에 하나 포인트.

Anouck가 스타일링 한 모습들을 준비했다.


 

 

 

 



사진들처럼 각 모양마다 길이 차이가 있다.

하나만 착용해도 예쁘지만 이렇게 길이가 다른 점을 이용해서 여러 개를 착용해도 충분히 아름답다.

모두 도금된 제품이다.

다음은 귀걸이!


 



오 위 디자인의 귀걸이 엄청 귀엽다.


 



사이즈가 작은 귀걸이들도 너무 예쁘다.

저기 조개껍질 얼마나 귀여운데..


 



귀걸이 착용샷들이다.

By Nouck (바이 누크)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이다.

부담 없는 가격!

자, 그럼 이번 추석엔 예쁜 귀걸이하고 집콕합시다.

끗.

www.surfco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