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OF SUNNY] Day Tripper Cardi VOl.2 입고!

안녕? 리오 왔어.

평범한 일상이 그리운 요즘이다.

갑자기 가을이 찾아왔다.

올가을, 겨울은 준비를 잘 했을까? 하고 하루에도 몇 번을 고민하고 체크하며 지내고 있다.

그러던 중 서프코드의 새로운 인기 브랜드인

HOUSE OF SUNNY (하우스 오브 써니)의 스테디셀러가 입고되었다.



DAY TRIPPER CARDI VOL 2.

다 비슷해 보일 수 있다..ㅎㅎ

이번에 입고된 Vol 2는 SS 시즌 발매했던 DAY TRIPPER 제품이 정말 큰 인기를 끌면서

컬러를 살짝 변경하여 VOL 2를 만들었다.

가을, 겨울 제품은 DAY BREAK이다.


 


자 이렇게 두고 비교하면 제품명이랑 각 제품들의 디자인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시쥬?


 


정말 예쁘다.

안타깝게도 아름다운 이 나라 대한민국에선

발 빠르게 카피를 해주셔서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열심히 판매 중이시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덕분에 서프코드에도 많은 분들이 정말 맞나요? 이거 진짜인가요? 등등

질문이 많이 들어온다.

서프코드는 1800만원도 아니고, 18만원 짜리 니트를 굳이 가품을 판매할 정도로 그렇게 천박하진 않다.

편안하게 구입하세요.


 

 


DAY TRIPPER 카디건은 자갸드 니트로 두께감도 좋은 편이라

정말 더울 때 빼고는 4계절 동안 입기 좋은 카디건이다.

크롭 디자인으로 제작된 제품이라 약간 짧아 보일 수 있는데,

오히려 너무 크고 넉넉하게 입는다면 제품의 맛을 잘 살리진 못할 것 같다.

정 사이즈를 추천드리고 일반적인 여성기준으로 10 사이즈를 추천!

그럼, 감기 조심하세요.

끗.

www.surfco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