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OF SUNNY] 20AW 입고

안녕? 리오 왔어.

비가 잠시 그쳤다.

내일부터 또 물 폭탄이 온다고 하는데..

걱정이다.

그래도 우린 우리의 일을 해야지.

오늘은 영국에서 귀여운 옷들이 도착했다.

HOUSE OF SUNNY(하우스오브써니)의 20AW




오더 시기를 놓쳐 여름엔 남아 있는 수량이라도 어떻게 어떻게 팔아보겠다고 이야기해서

겨우 받아서 진행을 했다.

무조건 여름에 소량이라도 소개하고 싶었다.

혹자는 '야 너네 이제 감을 잃었구나?', '너네 이제 뭐 막 갖다 파는구나?' 하고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그러든지 말든지 우리는 우리는 믿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이미지를 HOUSE OF SUNNY(하우스오브써니)가 만들어 줄 거고

또 HOUSE OF SUNNY(하우스오브써니)도 우리를 좋아할 것이라고.

반응은 아주 좋았다.

몇 제품 빼고는 모두 품절이 되었고

리오더 요청도 꽤나 있었다.

영국 본사에서도 좋아한다.

70년대 서프 필름에서 영감을 얻어서 만들 디자인인데 꼭 너희가 했으면 좋겠다~~는 둥.. 영업이겠지만 ^_^

아무튼 기대했던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었다.

먼저 간단하게 룩북을 통해 만나보자.

 

 

 


바잉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던 DAYBREAK CARDI는 여름 버전과 약간 다른 느낌으로 짜였다.

얼핏 보면 비슷해 보여도 다르다.

물론 현지에서도 발매하자마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 정말 너무 귀엽다.

두께감도 있는 편이라 가을, 겨울에는 정말 유용한 카디건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또 기대하고 있는 제품은 DIAMOND KNIT.




오잉 뭐지?

그렇다. 탈부착이 가능하다.


 



착용 컷들을 보면 어떻게 스타일링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아 개인적으로 마지막 스타일링 너무 귀엽다.

쏘 큣.

와이프 사줘야지.

전체품이 너무 괜찮다.

계절감 때문에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아이템도 착용 컷을 보고 마음이 바뀌었다.

WINONA KNIT.



 


너무 짧지 않아?라고 생각해서 사실 이번 여름 시즌에도 안 팔릴 줄 알았다.

그런데 뭐든지 색깔은 확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크롭 디자인을 잘 살리려면 짧을 거면 짧아야 하고 어중간하게 디자인했다면 오히려 HOUSE OF SUNNY(하우스오브써니)의 맛이 없었을 것이다.

구매하셨다 분들도 모두 처음엔 작지 않을까? 짧지 않을까? 고민하셨지만

모두 대만족으로 착용하고 계신다.


 


WINONA KNIT는 위 언니들처럼 쎄게도 입을 수 있지만

그냥 데님 팬츠에 착용해도 정말 예쁘게 잘 어울린다.

데님도 2종류가 먼저 입고되었다.

35mm DENIM 컬러는 2가지.

 


옐로우, 브라운이라고 보면 좋을 것이다.

옐로우는 너무 강한 컬러가 아니라서 입기엔 부담스럽지 않다.

35mm DENIM Yellow 와 Winona Knit를 착용한 사진을 보면 더 컬러를 자세히 볼 수 있다.


 


표현하자면 연노랑.

HOUSE OF SUNNY(하우스오브써니)의 대표 데님이라고 할 수 있는 Jessie Denim

일명 얼룩 바지는 9~10월쯤 입고될 예정이다.


 


자, 그럼 이제 카드를 준비해 주세요.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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