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JELLIES] 선젤리 백 입고.

안녕? 리오 왔어.

매년 그렇지만 올여름은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된다.

올 거면 빨리 와라..

여성분들을 위한 새로운 브랜드가 입고되었다.

선젤리 (Sun Jellies)

이름부터 아이덴티티가 팍 느껴진다.



선젤리 (Sun Jellies)는 2012년 영국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빈티지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여름을 떠올릴 수 있는 가방을 젤리(플라스틱)으로 만들고 있다.


해변에 아주 잘 어울리는 아이템들이 주를 이룬다.

우리 어머니 시장 가방으로도 좋을 것 같고..

수영가방으로도 좋을 것 같다.

다양한 디자인의 가방이 있지만,

서프코드는 2가지 종류의 디자인을 준비했다.

먼저 Retro Basket.





사이즈는 2가지다.

여름에 선글라스, 지갑, 자동차키 등 간단한 소지품을 넣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다.





어떻게 매칭하느냐에 따라서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선젤리 (Sun Jellies) Retro Basket의 경우 아이들이 들어도 아주 증말 너무 귀엽다.



여름에 이것만 들고 다닌다고 하는 천사들이 있을 것 같다.

작은 사이즈로 애착 인형 하나씩 넣어서 선물하세요!

그리고 다른 디자인 하나는 약간 큰 사이즈의 토트다.

선젤리 (Sun Jellies) Atomic Tote.






어머니 시장 가방으로 하나 드려야겠다.

사이즈도 적당하니 이것저것 넣어 다니기 좋다.

이렇게 가좌공단의 하와이에

여름을 더 여름답게 할 브랜드 선젤리 (Sun Jellies)가 입고되었다.

금방 더워지니 미리미리 여름 준비하세요.

끗.

www.surfco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