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a Says Gah] 리사 세이즈 가! 입고.


안녕? 리오 왔어.

비가 그치고 날씨가 정말 좋다.

요즘은 미세먼지도 거의 없어서 봄 같은 봄을 느낄 수 있다.

오늘 소개할 브랜드는 그런 과즙미를 느낄 수 있는 브랜드.

Lisa Say Gah (리사 세이즈 가)

리사가 가 라고 말한다.

라고 직역할 수 있다.

실제로 브랜드도 그렇다ㅋㅋ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이 브랜드는

Lisa Buhler 에 의해 시작된 브랜드다.



Gah'라는 단어를 좋아하는 Lisa는 그 말 그대로 브랜드 네임으로 사용했다.

그럼 Gah는 무슨 뜻이냐?

뜻이 없다.

Lisa는 너희가 원하는 뭐든지 될 수 있다고 얘기한다.

그것이 Gah 정신!!!!

국산 표현으로 표현하자면 쩔어가 되겠다.

리사가 쩐다고 했다.

그럼 쩌는거야~~


지금은 샌프란시스코를 대표하는 여성복 편집매장으로 뽑힌다.



예쁘게 본인들을 브랜딩 하며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넣은 상큼한 PB 제품들을 만들곤 했다.

비교적 가벼운 가격대와 거기서 느껴지는 과즙미.

그래서 가벼운 것들만 서프코드에서 바잉 했다.



여성분들이 100개 정도 갖고 있어도 다 다르다고 생각하며

또 사는 그런 가방.



핑크색 원단이 포인트로 귀엽다.

Lisa Say Gah (리사 세이즈 가)를 바잉하고 놀라운 점은

역시 대~~ 한민국 짝짝짝 짝짝.

이게 뭐라고 이걸 카피해서 마치 정품처럼 판매하고 있다.

정말 대단하다.

프린트된 로고와 글씨들이 잘 확인해 주세요.

초록색 창 검색해서 나오는 제품들은 거의 대부분 가품입니다.




총 2가지 컬러.

그리고 모자가 준비되었다.




주말 외출할 때 포인트로 가볍게 착용하기 좋은 볼 갭이다.

몇 종류의 티셔츠도 준비하려 했으나,

재고부족으로 현재는 입고되지 못했다.

자~

핑크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생각난다면 카드를 꺼내세요.

끗.

www.surfco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