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AARVO] 나만의 샌들 만들기, 시아보.


안녕? 리오 왔어.

봄비가 내리고 있다.

미나리 전에 소성주나 한 잔 딱~~

요즘은 날씨가 풀리면서 플립플랍을 주로 신고 다닌다.

지난해부터 아주 열심히 팔고 있는 Cyaarvo(시아보)가 재입고 되었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라 간단하게 한 번 더 설명을 하고 시작하겠다.



시아보 (Cyaarvo)는 Thong과 deck을 원하는 컬러로 골라 즉석에서 만들 수 있는 브랜드다.

오프라인에서 아이들과 함께, 연인과 함께 아주 재미있게 해볼 수 있는 체험적인 브랜드다.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엔.. 온라인으로..



소재는 천연고무를 바탕으로 제작되어

정말 가볍고 부드러운 착화감을 자랑한다.

비슷한 브랜드의 플립플랍과 비교하면 발에 주는 피로감도 월등하게 줄여준다.

또 Thong이 끊어지거나 빠지는 일이 거의 없다.

아마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타사의 플립플랍 신고 꼭 술 마시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빠진다. 끊어지거나..

맨발의 청춘.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미 수많은 브랜드들과 콜라보레이션으로 통해

별주 색상을 개발하고 Deck에 프린팅을 통해 귀여움을 표현하고 있다.


아무튼 작년에 엄청 편하게 신고 다녔다.

판매가 좋은 컬러들은 대부분 소진되어 여름을 맞이하여 품절된 Deck과 Thong을 재입고하였다.

다음은 귀여운 시아보(Cyaarvo)의 룩북





굉장히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컬러들끼리 묶어도 생각지도 못했던 아름다운 컬러가 표현된다.


작년 뽀빠이에서~~


이건 최근 주문건들.

회색, 핑크 Thong에 브라운 Deck 정말 예쁘다.



보통 브라운, 블랙, 그레이 Deck은 웬만하면 다 잘 어울린다.

블랙 deck + 올리브 thong도 아주 시크하다.

자~~

그럼 이제 나만의 샌들을 만들어 보셔야쥬?

멀리 나오지 마시고,

온라인으로 구매해 주세요!

끗.

바로가기.

https://bit.ly/3fJJLm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