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 ME BABY] 새로운 브랜드, 콜미베이비

안녕? 리오 왔어.

올여름부터는 수컷내가 펄펄 풍기는 서프코드에

여성성을 불어 넣기 위해 여성브랜드를 몇가지 준비할 거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

오늘 소개할 브랜드는 여성들을 위한 새로운 브랜드이다.

'Call Me Baby (콜미베이비)'

딱 로고의 느낌처럼 해변의 여인들을 위한 브랜드다.

레트로한 캘리포이나의 느낌을 담아낸..






대략 이러한 무드들이 모여 제품들이 완성되는 브랜드다.



그렇게 여름 해변들을 위한 옷들이 가좌공단의 하와이에 준비되었다.

먼저 짧은 숏츠나 데님 팬츠에 착용하면 증말로 귀여울 것 같은 티셔츠 시리즈부터 만나보자.

개인적으로나 많은 분들이 가장 예쁘다고 말씀해 주시는 Piping tee

3가지 컬러 모두 다 너무 귀엽다.


그다음에 만나볼 녀석은 위에서 그래픽으로 먼저 보여드렸던 캘리포니아가 연상되는 컬러의 프린팅티.


아가~아가~아가~~

심플한 디자인의 자수 티셔츠도 준비되었다.

아무래도 그래픽이 너무 귀여운 느낌이 강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심심할 것 같은 티셔츠에 하트 자수로 살짝 포인트.

역시 딱 맞는 데님 팬츠나 숏팬츠에 무지 잘 어울릴 것 같다.


그리고 2종류의 로고 티셔츠들.

아무래도 컬러가 눈에 띄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봄, 여름에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음으론 팬츠류를 만나보자.


역시 입고 전부터 문의가 많았던 여성용 코듀로이팬츠.

얇은 골과 가벼운 원단으로 제작된 코듀로이팬츠다.



후면부 허리 측에만 밴드가 들어가 흘러내리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허리 치수가 무지 작게 보이지만 밴드의 장력이 강해 그렇게 보인다.

포켓에 새겨진 하트 자수 로고가 또 한 번의 귀여움을 느끼게 한다.

이렇게 파이핑 티셔츠와 착용해도 아주 귀엽다.

코듀로이 숏츠는 컬러가 3가지 모두 독특해서 여름에 활용하기 아주 좋을 것 같다.

코듀로이 숏츠입고 반스를 땋!!!

얼마나 러블리할까

여름에도 스타일상 긴 바지를 사수해야 할 때가 있다.

그럴 땐 면스판으로 만들어진 부츠컷 팬츠를 착용해보자.


적당한 통의 부츠컷 팬츠다.

사실 그냥 일반 바지처럼 입어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의 통이다.

스판이 혼용되어 활동성이 용이하다.

기장감은 딱 맞게.

컨버스나 반스에 땋!

을마나 귀여울까~


바지 스내부분에 새겨진 데이지가 을메나 귀여운지.

봄 내음이 물씬 풍긴다.

총 2가지 컬러.

이렇게 해변의 여인들을 위한 Call Me Baby (콜미베이비) 제품들이 서프코드에 입고가되었다.

온라인에서도 바로 만날 수 있다.

사세요.

도와주십쇼..ㅋㅋ

끗.

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