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S EX MACHINA] SPRING / SUMMER 20

안녕? 리오 왔어.

오랜만에 서프코드에서 만나는 브랜드다.

데우스 (DEUS)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알려진 브랜드가 아닐까 싶다.

지난해 토마스가 서프코드에 와서 서프보드를 깎고

그걸 마이클이 마감을 했다.

 


어찌 보면 그냥 '일' 받아들일 수 있지만,

우리로서는 대단히 감격스러웠던? 일이었다.

그렇게 데우스(DEUS)를 판매하진 않았지만 이래저래 냄새 정도는 서프코드에서 맡을 수 있었다.


 


애니웨이~

가좌공단의 하와이로 이전을 하고 나서부터는 데우스(DEUS)를 다시 소개해보자 싶었다.

그래서 준비했다.


 


첫 번째 딜리버리.

가벼운 재킷류와 반팔, 모자, 그리고 토트백 정도를 바잉했다.

먼저 반팔을 살펴보자.


 


귀여운 카피.

SATAN IS RUDE.


 

 

 


SEE YOU LATER~

I'M GONE.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반팔 스웨트!

체인 스티치로 귀여운 카피까지 자수되어 있어 가장 맘에 들었던 제품이다.


 


노란색 반팔 스웨트셔츠가 건조기 테러를 당해 거의 S 사이즈가 되어버렸으니..

이 제품을 새로 구매해야겠다.

지금 날씨에 입고 외출하기 좋은 가벼운 재킷도 한 가지 바잉했다.

 


 


머피상처럼 여유 있는 팬츠와 연출해도 좋고,

스트레이트 핏 데님과 블런드스톤 가벼운 티셔츠를 입고 딱 맞게 입어도 예쁠 것 같다.


 


토트백.


 

 

귀여운 자수의 모자들.

데우스(DEUS)는 그 안에 다양한 카테고리로 컨셉이 나뉘어 있다.

그중 Record 쪽으로 나오는 그래픽을 개인적으로 선호한다.

컬러나 그래픽이 너무 좋다.

위 사진 속 핑크, 블랙 볼캡은 레코드!

아무튼 이렇게 1차 딜리버리를 시작으로 데우스(DEUS)를 서프코드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

그럼 이제 쇼핑하세요.

끗.

www.surfco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