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핑을 통해 추구할 수 있는 다양한 삶의 모습을 균형감 있게 전달합니다.

파도를 타는것으로서의 서핑만이 아닌, 매일 같이 입고, 마시고, 느끼는 일상적인 삶 속에서의 서핑을 서프코드의 방식으로 표현합니다.
이러한 생각들은 직접 서프보드를 만들고, 우리의 취향으로 가득찬 공간들을 만들어 모두가 서핑을 항상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산꼭대기의 서핑가게는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SURFCODE conveys various aspects of life of surfing in balance.

It can be not only riding but also what we wear, drink and feel is our way of expression from everyday life.
Making surfboards and filling a space with our tastes are one of our main jobs.

We do what we like with a hope of more people enjoying surfing with us.
Surf Shop at the hilltop is always open.

See you at the Peak!